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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일 신랑이랑 안강레전드가 대중화 골프장으로 업그레이드 한다고 그전에 한번 야간라운딩 다녀오자 하여 즐거운 마음으로 라운딩을 갔습니다~ 그날 파3 에서 홀인원을 했습니다. 좋은 분들과 싹싹한 캐디님 동행하에 누구는 태어나서 난생 처음해 본다는 홀인원을 해서 기분좋게 증서도 받고 왔는데... 홈페이지 명예의전당에 이름이 잘못 기재되어 경기과로 전화해 이름 수정 요청을 하니 전산에 올라가면 수정이 안된다는둥 프론트에서 접수할때 그대로 이름이 전산에 반영된다는둥 통화하면서 경기과 직원이 비앙냥거리는 목소리로 코웃음을 짓어서 잘못 느낀건가 해서 휴대폰 녹취를 들어보니 그대로 녹취가 되었더라구요 이건 정말 너무 불쾌하네요. 프론트에서 접수할때 명단기재도 똑바로 했는데... 어쩜 응대를 이렇게 받게 못하는지... 프론트,예약과 확인해서 전화 드리겠다고 하곤 전화를 종료했네요.. 너무 불쾌해서 글을 올립니다. 직원분들 잘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아닌 분들 때문에 경주(안강)레전드 이미지가 너무 바닥으로 느껴 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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