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골프장코스관리자....
작성자 이종준 작성일 2019.11.22 조회 287
첨부파일

안녕하십니까 관계자님

레전드를 사랑하고 또 레전드를 적극 홍보하고다니는 1인입니다

어제(21일) 킹코스 08:13분 3인플레이했던 사람입니다 총27홀했구요

몇가지 눈살을 찌푸린일이 있어 몇자 적어봅니다

거두절미하구요

코스관리자분들 교육좀 시키세요

점심먹고 19홀티샷부터 밀리기 시작합디다 너무 밀린다싶어도 어쩔수없이

참고 진행하고 있었는데 1번홀 그린에 물뿌리는게 눈에들어왔습니다

그냥 그러려니 했습니다

밀려도 너무밀려 컨디션도 난조되고 ....

한참을기다려 2번홀티샷을 하고 보니 1번홀에서 물뿌리던분이 2번홀그린으로 옮겨

물을뿌리고 있더군요

그린에 온시키고 가봤더니 그린이 아주 물바다가 되있었습니다

물줄기가되어 여러개가 밑으로 흐르고...

민망한지 캐디분이 공을 한참이나 이동을하며 죄송하다고....

그때까지는 그걸로 끝나는줄 알았습니다

3번홀은 우 도그레라 그린이보이지 않았다가 서드샷을 준비하며 그린을보니

2번홀에서 물뿌리던분이 또 거기가서  사정없이 물을뿌리더군요

경기가 밀리다보니 3번홀은 세팀이 동시에 앞만보고있는상황이라 "아저씨 물뿌리지마세요"를

수차례 고함을지르니 그재서야 멈추던군요

5번홀 파3에서 대기할때 오토바이를탄분이 지나가길래 그분한테

항의했지만 별반 달라진건 없었습니다

또 잔디깍는분 차량이 따라다니며 시끄럽게하던데

특히 티샷할때 예민해저있을땐 짜증이 엄청납니다

다른골프장에선 잠시 시동을끄고 기다렸다가 끝나면 다시작업을 하는데 여기는 전혀

그런매너가 보이지 않구요

핀꼽는분 위치선정하는것도 그렇고요

골프는 매너게임이고 스트레스를 풀기위해 먼길마다않고 찾아갑니다

시설관리하시는분들 교육이 엄청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본인들은 열심히일하는데 니들은 골프나치고...이런눈빛으로

경기에 방해가 되든말든 내할일 한다는식이면 참 불쾌합니다

타 골프장에선 카트를타던 오토바이를타든 지나가는직원은 기본적으로

목례정도는 하던데 레전드는 그런게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철저한 교육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나마 남자캐디분 이지훈씨였던거 같은데 친절해서 좋았고요

오후에 남자사우나관리하시는분은 아주친절하고 인사성도밝아

그나마 위안이 됐습니다

 

참고로

킹코스로 진행할땐 퀸코스그린에물주고 퀸코스로 진행할땐

킹코스그린에 물주면 경기에 방해도 안되구요

특히 솔잎떨어진거랑 낙엽등 깨끗이 쓸어주세요 갈때마다 그부분이

많이아쉽습니다

부탁드립니다

 

 

 

 

  • 관리자2 (2019-12-10 10:20)
    안강레전드GC를 방문해주시고 아껴주시는 고객님께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조심스럽고 신중하게 코스관리작업을 하였다면 고객님께 불편을 드리지 않아도 될 부분이었습니다. 쾌적한 라운딩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해드리지 못한 점 다시 한 번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골프장 관리를 위한 작업이 아닌 안강레전드GC를 방문해주시는 고객님을 위한 영업과 서비스가 우선시되는 골프장 관리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이야기해주신 라운딩 중의 작업차량의 이동 및 소음, 그린관리 부분은 고개님의 의견이 반영되도록 개선 및 교육 중에 있으며, 더 좋은 서비스로 모실 수 있도록 직원 모두 노력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마지막으로 매니저분과 직원에 대한 격려와 칭찬의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고객님의 따뜻한 말 한마디가 저희에게 큰 힘이 됩니다.
    더 좋은 서비스로 보답하도록 하겠습니다.
  • 목록으로
    이전 글 추가 회원 초대합니다 이성교
    다음 글 안강레전드를 위하여 ~! 차영탁
    경상북도 경주시 안강읍 낙산길 85 | 구주소 : 경상북도 경주시 안강읍 옥산리 949 전화 : 054-760-0707 | 팩스 : 054-763-1616
    사업자등록번호 : 505-81-42810 | 통신판매신고번호 : 제2009-경북경주-00096호
    Copyright 2009 LegendGolf CO.LTD,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moonos I 날씨자료제공 : Weather 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