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그랜드 오픈을 향한 첫걸음으로 시범 라운딩을 시작하게 되어 설레는 마음으로 인사드립니다.
천년의 세월과 현대적 감각이 만나는, 이곳 경주(안강)에서 새롭게 거듭난 18홀의 서막을 열며 먼저 그동안 저희 골프 클럽을 아껴주신 고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희 골프 클럽은 16년이라는 긴 기다림 끝에, 3개월간의 휴장으로 기존의 9홀의 리뉴얼 공사를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그리고 현재 2026년 3월 28일부터 단순한 리뉴얼이 아닌 혁신적인 변화로 새롭게 단장한 9홀로 먼저 영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리뉴얼에는 세계적인 코스 설계자와 디자인 전문가들이 참여하였으며, KPGA프로들이 함께 검토하여 자연 지형을 그대로 보전하면서도 골프의 도전정신을 자극하는 전략적인 코스로 완성하였습니다.
특히, 시작하는 첫 홀에서 마주 바라보는 3개의 그림 같은 산봉우리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옥산서원의 숨결이 흐르는 ‘경주 레전드 골프 클럽’에서 자연과 역사가 주는 위로를 함께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저희는 고객 한분 한분의 경험을 통해 좀 더 완성도 높은 골프 클럽으로 거듭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다가오는 2026년 10월, 그랜드 오픈까지 진정한 명문 골프 클럽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경주 레전드 골프클럽 회장 허상호